iFi audio, 가장 작고 가장 저렴한 거치형 USB-DAC 앰프 「Uno」 발매


[해외] iFi audio, 가장 작고 가장 저렴한 거치형 USB-DAC 앰프 「Uno」 발매

 

iFi audio는 소형 거치식 USB-DAC 앰프 「Uno」를 12월 16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4,300엔(세금 포함)이다.

 

「Uno」는 iFi audio 브랜드의 가장 작고 가장 저렴한 가격의 거치형 USB-DAC 앰프다. 음악,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급됨에 따라 콘텐츠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게 된 지금, PC 등에 꽂아 사용함으로써 ‘가장 우선적인 오디오 업그레이드’로 권할 수 있는 제품이다.

 

DAC로는 ESS사의 ‘Sabre HiFi’ 시리즈의 칩인 「ES9219MQ/Q」를 탑재해 최대 PCM 384kHz/32bit, DSD256 포맷을 지원한다. MQA의 랜더러와 Tidal의 HiFi Plus 플랜에 채용되는 고해상도 스트리밍 기술에도 대응한다.

 

또한, DAC 칩이 갖춘 Quad DAC+, Time Domain Jitter Eliminator 등의 기술과 iFi audio의 독자적인 클록 회로와 특별한 수정 발진기 조합을 통해 초저 왜곡, 뛰어난 투명도, 다이내믹 레인지를 실현했다고 제조사는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칩의 사양을 최대한 활용하고 DRE에 의한 아날로그 게인의 조정, THD와 크로스토크를 최소화하는 기능의 최적화 등지금까지 대부분 탑재되지 않았던 하이엔드 기능을 투입했다고 한다.

 

헤드폰 앰프에는 독자적인 S-Balanced 기술을 채용해 노이즈와 크로스토크를 낮췄다. 앞쪽의 3.5mm 헤드폰 출력은 211mW(32Ω)/3.5V(600Ω)의 출력이 가능해서 다양한 헤드폰, 이어폰과 호환성을 확보했다.

 

프런트에는 볼륨 노브 외에 연결한 헤드폰에 맞춰서 게인을 6dB 조정할 수 있는 ‘PowerMatch’ 버튼, EQ 버튼을 장비했다. EQ는 음악, 영화, 게임용 등 3가지 모드를 고를 수 있으며 아날로그로 처리하기 때문에 소리의 충실도를 유지하면서 주파수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게 설계됐다고 한다.

 

뒷면에는 RCA 출력 1개와 신호 입력, 급전용 USB-C 단자를 탑재했다. 아날로그 출력은 모두 금도금 사양이라 부식에 강하도 높은 도전성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또한, iFi의 다른 기기와 마찬가지로 TDK의 C0G 적층 세라믹 콘덴서와 태양광 전지 등 회로 설계에 고품질 부품을 채용해 음질 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본체는 보강 폴리머, 프런트 패널은 알루미늄 재질이며 본체 위쪽에는 점등 로고를 통해 EQ 모드를 확인할 수 있다. 연결은 Windows PC와 macOS, 스마트폰, 태블릿에 대응한다. 크기는 88 × 26 × 81mm이며 무게는 92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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